관상학의 유래 : : 눈썹 : : : : : : 관골 : 인중 : 법령 :

1. 2


1. 관상학의 유래
관상학의 유래
 - 중국에서 발생되어 삼국시대에 대부분 승려들에 의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되었다.
관상학의 기준
 - 관상학은 단지 얼굴 만이 아니라 손과발 등 온몸을 보고 그 사람의 인생을 판단하는데 이 중에서 얼굴의 상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관상학의 기본원리
 - 얼굴을 보고 판단하는 인상의 기본원리는 음양 오행에 있다.

2. 음양오행설
음양오행설이란
 - 하늘과 땅 우주 만물의 생성 변화과정을 해명한 이론이다.
그 중 오행이란 땅을 구성하는 木, 火, 土, 金, 水를 말한다.

  1) 상생법 - 木, 火, 土, 金, 水 배열의 의미는 자연의 순화현상을 보고 느낀대로 옮긴 것이다.
              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水生木의 일주 현상은 자연의 순환법칙을 말하며 이를 상생관계라고 한다.
            물-----------나무
            나무---------불(나무의 재)
            불(나무의 재)------흙
            흙-----------금
            금-----------물(??)
  2) 상극법 - 상극법이란 木剋土, 土剋水, 水剋火, 火剋金, 金剋木의 관계를 말한다.
     극(剋)한다는 말의 의미는 해치다,상합하지 못하다,적대관계이다 등으로 해석 한다.
        상극법-木剋土,土剋水, 水剋火,火剋金,金剋木
        상생법-木生火, 火生土, 土生金, 金生水, 水生木 
           

3. 정체상과 잡체상
정체상 - 두상과 체상이 동질로 결합한 경우
잡체상 - 두상과 체상이 상이한 꼴로 결합한 경우

※(여기서는 두상에다 국(局)자를 붙여 목국토체(木局土體)니 화국금체(火局金 體)등으로 이름한다.)
정체상은 내용이 단조로와 비교적 관상하기가 쉽다.
잡체상은 서로 다른 성격이 결합하므로 타고난 운명도 복잡할 뿐아니라 관상하기도 까다롭다.
이런 경우 두상과 체상에다 매겨놓은 오행을 상생상극법으로 풀어보면 둘은 생(生)의 관계인지 극(剋)의 관계인지를 알 수 있다. 만약 상생관계이면 이는 상하가 같은 꼴인 정체상보다 길한 경우가 많다. 반대로 상하가 상극관계인 경우는 그것 하나만해도 불길해 오관이 지녔던 내용마저 효력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예를 들어, 두상은 금형상인데 체상이 화체상이라면 이는 금국화체상(金局火體相)이 되어 '불은 금을 녹인다'는 상극관계가 되므로 얼굴(금형상)이 제 아무리 잘 생겼다해도 제 값어치를 십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1) 목형/목체상

       

  2) 화형/화체상

       

  3) 토형/토체상

       

  4) 금형/금체상

       

  5) 수형/수체상